속설 검증 #26 — 연속 배당 연수 3년 이상 매수와 120거래일 보유 후 매도 백테스트 기록

업데이트

KOSPI 최근 5년(2022-01-03~2026-10-23)에 연속 배당 연수가 3년 이상인 종목을 사서 120거래일 보유 후 파는 규칙(최대 10종목, 손절·익절 없음)을 적용했더니 투자 수익률은 +32.23%, CAGR은 5.99%, 최대 낙폭은 −38.65%, 승률은 36.4%(99회)였고 같은 기간 KODEX 코스피는 +120.07%였습니다. 한 규칙·한 기간의 과거 값입니다.

검증한 속설과 규칙

속설 검증 시리즈 26번째 기록입니다. 검증한 말은 “배당을 오래 준 회사는 안전하다”입니다. 속설을 그대로 코드로 옮길 수는 없어서, 아래 규칙 하나를 정해 과거 데이터에 적용했습니다. 이 노트는 그 규칙이 맞는지 틀린지 판정하지 않고, 한 가지 설정에서 관측된 값을 기록합니다.

배당을 3년 연속 지급한 종목만 골라 사 두고, 120거래일이 지나면 파는 규칙입니다. 연속 배당 연수는 올해를 뺀 직전 달력연도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배당이 끊기지 않은 햇수입니다. 코스피 최근 5년 구간에 최대 10종목을 같은 금액씩 담았습니다.

입력한 문장과 해석된 조건

널스탁에 아래 문장을 그대로 입력했습니다.

“KOSPI 종목 중 3년 연속 배당을 지급한 종목을 매수하고, 120거래일 보유한 뒤 매도하고 싶습니다.”

연속 배당 3년과 120거래일은 문장에서 직접 정한 값입니다. 문장에 없어서 버튼으로 정한 값은 항목마다 이렇습니다. 최대 보유 종목은 10종목(종목당 10%, 동일 비중), 리밸런싱은 하지 않음, 손절 기준은 두지 않음, 익절 기준은 두지 않음, 백테스트 기간은 최근 5년, 초기 자본은 1,000만원입니다.

  • 유니버스: KOSPI, 최대 10종목(종목당 10% 동일 비중)
  • 매수: 연속 배당 연수 ≥ 3. 올해를 뺀 직전 달력연도부터 배당이 끊기지 않은 햇수
  • 매도: 보유 120거래일 경과. 손절·익절·리밸런싱은 두지 않음

결과

2022-01-03~2026-10-23 구간에서 관측된 값입니다. 수수료 0.015%, 슬리피지 0.05%, 거래세 0.23%→0.15%(시행일 기준), 배당소득세 15.4%를 반영했고 체결은 신호 다음 거래일 시가입니다. 전략과 벤치마크는 구성과 규칙이 다르므로 표의 차이는 우열을 뜻하지 않습니다.

속설 검증 #26 — 백테스트 결과
지표값
기간2022-01-03~2026-10-23
자산1,000만원 → 13,222,606원
투자 수익률+32.23%
CAGR5.99%
최대 낙폭−38.65%
샤프 / 소티노0.25 / 0.36
거래 수99회
승률36.4%
손익비1.18
평균 수익 거래+69.78%
평균 손실 거래−27.93%
평균 보유118일
최대 연속 손실10회
같은 기간 벤치마크KODEX 코스피 +120.07%

KOSPI, 2022-01-03~2026-10-23, 신호 다음 거래일 시가 체결, 수수료 0.015%·슬리피지 0.05%. 널스탁 백테스트 엔진 v16.43.0으로 2026-10-26에 계산했습니다.

청산 내역

거래가 끝난 이유별로 건수와 합산 손익을 나눴습니다. 청산 99건의 손익을 더하면 +3,222,608원으로 화면의 총 손익(3,222,606원)과 2원 차이입니다(반올림). 이익 상위 두 거래의 합이 5,014,871원으로 총 손익의 약 155.6%였고, 이 두 거래를 뺀 97거래의 합은 −1,792,263원이었습니다. 청산 연도별 합계는 2022년 −2,708,953원, 2023년 +5,214,579원, 2024년 −3,040,575원, 2025년 +829,494원, 2026년 +2,928,063원입니다.

속설 검증 #26 — 청산 방식별 내역
청산 방식건수비고
보유 기간 만료 매도90회34회가 수익, 합계 +5,813,587원
백테스트 종료9회2회가 수익, 합계 −2,590,979원

KOSPI, 2022-01-03~2026-10-23, 신호 다음 거래일 시가 체결, 수수료 0.015%·슬리피지 0.05%. 널스탁 백테스트 엔진 v16.43.0으로 2026-10-26에 계산했습니다.

직접 다시 계산해 대조한 것

화면의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, 매수·청산 기록을 가격(·재무) 데이터에서 독립적으로 다시 계산해 신호가 규칙대로 나왔는지 확인했습니다.

  • 거래 기록의 매수 99건을 배당 이력 데이터로 다시 계산했습니다. 99건 모두 체결 전 거래일의 연속 배당 연수가 3년 이상이었고 중앙값은 13년이었습니다.
  • 매도 99건 중 90건은 보유 기간 만료, 9건은 백테스트 종료일 청산이었습니다. 화면에는 보유 기간이 121거래일로 표기됩니다.
  • 청산 99건의 손익 합은 화면의 총 손익과 2원 차이입니다(반올림).

눈에 띈 거래

가장 큰 이익 두 거래는 +376.08%(+2,644,726원)와 +432.27%(+2,370,145원)입니다. 앞의 거래는 보유 중 하루 +29.95% 상승일이 있었고, 뒤의 거래는 같은 보유 구간에서 가격 데이터상 종가가 55.1만원에서 276.4만원으로 올랐습니다.

금액으로 가장 큰 손실은 −798,876원(−59.57%)이었고, 거래 수익률이 가장 낮은 거래는 −60.50%였습니다.

거래 수익률 분포는 −30% 미만이 30건, +30% 이상이 19건입니다. 손실로 끝난 거래가 63건, 이익으로 끝난 거래가 36건입니다.

읽을 때 주의할 점

이 기록은 특정 유니버스·기간·파라미터 한 가지 조합의 과거 시뮬레이션 결과입니다. 다른 기간이나 값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고, 한 규칙의 결과가 속설 전체의 성립 여부를 말해 주지도 않습니다. 미래 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.

연속 배당 3년과 120거래일, 10종목은 문장과 버튼으로 정한 값입니다. 다른 값에서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총 손익이 소수의 큰 이익 거래에 모여 있어 표본 구간이 달라지면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보유 203일이 나온 거래 1건의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이 결과로 “배당을 오래 준 회사는 안전하다”가 맞다 또는 틀리다고 말할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속설 하나를 규칙 하나로 옮겨 한 유니버스·한 기간에서 계산한 값이며, 규칙·기간·종목 수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관측된 숫자를 기록한 것일 뿐 성립 여부를 판정하지 않고, 미래 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.
표의 벤치마크와의 차이는 무엇을 뜻하나요?
같은 기간 지수 ETF의 수익률(KODEX 코스피 +120.07%)과 전략 수익률(+32.23%)을 표시값 그대로 비교하는 용도입니다. 전략은 조건에 맞는 종목만 일정 수 보유하고 ETF는 지수 전체를 보유하므로 구성과 규칙이 달라 우열을 가리는 값은 아닙니다.

떠오른 전략 아이디어를 문장으로 입력하면 과거 데이터로 백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.

전략 백테스트하기

연구노트는 과거 데이터에서 관측된 계산 결과를 기준일과 설정값과 함께 기록한 자료입니다. 특정 종목·전략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거나 우열을 판단하지 않으며, 모든 결과는 과거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이므로 미래 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.